발급처(작성중)

1. 개요

청구서 발급처명은 고객이 청구서를 받았을 때 "어디에서 보낸 청구서인지"를 나타내는 표시 정보입니다. 알림톡 또는 청구서 화면에서 고객에게 노출되므로, 고객이 쉽게 인식할 수 있는 이름으로 설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

2. 발급처명 결정 규칙

청구서 발급처명은 발송 요청 API의 bill_issuer 파라미터를 통해 제어합니다. 동작 방식은 다음과 같습니다.

bill_issuer 파라미터를 전달한 경우: 전달한 값이 청구서의 발급처명으로 표시됩니다. 파트너사에서 원하는 이름을 직접 지정할 수 있습니다.

bill_issuer 파라미터를 전달하지 않은 경우: 결제선생에 등록된 사업장명이 기본 발급처명으로 사용됩니다.

3. 활용 시나리오

단일 브랜드 운영 (단독사업자): 모든 청구서에 동일한 브랜드명을 노출하고 싶다면 bill_issuer에 브랜드명을 고정하여 전달합니다. 예를 들어 본사명이 "주식회사 ABC교육"이지만 고객에게는 "ABC학원"으로 보여주고 싶은 경우에 활용합니다.

다수 지점 운영: 지점별로 다른 발급처명을 표시해야 하는 경우, 발송 요청 시마다 해당 지점의 이름을 bill_issuer에 동적으로 전달합니다. 예를 들어 "ABC학원 강남점", "ABC학원 서초점"과 같이 지점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.

제휴사업자(플랫폼): 플랫폼 파트너사가 다수의 하위사업장 청구서를 발송하는 경우, 각 하위사업장의 이름을 bill_issuer로 전달하면 고객에게 실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장명이 표시됩니다.

발급처명을 별도 관리하지 않는 경우: bill_issuer를 전달하지 않으면 사업장 등록 시 입력한 사업장명이 자동으로 사용되므로, 별도 설정 없이 기본값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.

4. 주의사항

  • bill_issuer는 최대 50자까지 입력 가능합니다. 고객이 청구서를 확인하는 환경(알림톡, 모바일 화면 등)을 고려하여 간결하게 작성하는 것을 권장합니다.

  • 발급처명은 고객이 결제 주체를 인식하는 핵심 정보입니다. 고객이 혼란을 느끼지 않도록 실제 서비스명 또는 매장명과 일치시키세요.

  • 발급처명은 청구서마다 개별 설정이 가능합니다. 동일 사업장에서도 청구서별로 다른 발급처명을 표시할 수 있으므로, 파트너사 내부 정책에 맞게 유연하게 활용하세요.

  • 승인동기화(콜백) 응답에도 bill_issuer 값이 포함되어 반환되므로, 파트너사에서 발급처별 거래 관리가 필요한 경우 이 값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.

마지막 업데이트